![]() |
||
| 창원시 성산구가 2012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반송동주민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다 | ||
성산구 확대간부회의는 지난해 1월부터 ‘으뜸 성산구 건설’을 위해 관내 각 동을 돌며 현장에서 현장여건을 충분히 파악하고 민원이 있는 곳에 찾아가 민원인을 만나 문제점을 해결하는 등 구정정보 공유와 민생현장 공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날 반송동을 찾아 '현장 소통회의’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올해 반송동에서 처음 열린 ‘현장 소통회의’는 2월중 주요 업무보고를 마친 후, ‘반송 녹차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장단점,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 |
||
| 창원시 성산구 정희판 구청장이 반송동에서 처음 열린 ‘현장 소통회의’를 마친 후, ‘반송 녹차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장단점,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 ||
또한 “2012년에는 민관이 공감하는 소통행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부서별 현안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도 당부했다.
성산구 관계자는 “그동안 현장 소통회의를 통해 복지시설,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주민 숙원사업의 원활을 꾀하는 등 간부공무원들의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1등 성산구’가 되는데 중심역할을 해 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