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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올해 첫 '현장 소통회의' 가져반송동 ‘녹차밭조성지’ 현장 둘러보며 발전방안 논의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02.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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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가 2012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반송동주민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가 2012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반송동주민센터에서 개최했다.

성산구 확대간부회의는 지난해 1월부터 ‘으뜸 성산구 건설’을 위해 관내 각 동을 돌며 현장에서 현장여건을 충분히 파악하고 민원이 있는 곳에 찾아가 민원인을 만나 문제점을 해결하는 등 구정정보 공유와 민생현장 공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날 반송동을 찾아 '현장 소통회의’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올해 반송동에서 처음 열린 ‘현장 소통회의’는 2월중 주요 업무보고를 마친 후, ‘반송 녹차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장단점,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창원시 성산구 정희판 구청장이 반송동에서 처음 열린 ‘현장 소통회의’를 마친 후, ‘반송 녹차밭 조성 현장’을 방문해 장단점,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희판 구청장은 “우리지역에서 녹차밭을 조성하는 것은 생산성을 가진 시책으로 앞으로 잘 발전 해줄 것”을 반송동에 주문했다.

또한 “2012년에는 민관이 공감하는 소통행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부서별 현안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도 당부했다.

성산구 관계자는 “그동안 현장 소통회의를 통해 복지시설,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주민 숙원사업의 원활을 꾀하는 등 간부공무원들의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1등 성산구’가 되는데 중심역할을 해 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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