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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지난해 9월 9일부터 시행되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구급대원의 전문 분야별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뇌신경과 심혈관계 질환 응급처치 등 전문 분야별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외부응급의학 전문가를 초빙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훈련으로 진행했다.
박진완 예방대응과장은 “뇌신경 환자나 심혈관계 환자는 신속한 병원 이송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구급대원이 얼마만큼 적절하고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느냐가 중요한 만큼 구급분야의 최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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