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월트 디즈니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인기 OST 음악회 <애니메이션 심포니 페스티벌 디즈니vs지브리> 공연이 12월 28일 오후 5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한국수력원자력(주)과 (재)경주문화재단이 개최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12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양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월트 디즈니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유명 OST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제1부는 월트 디즈니의 ‘겨울왕국2 - Into the Unknown’을 비롯해 ‘백설공주’, ‘겨울왕국’, ‘라이온킹’, ‘미녀와 야수’, ‘알라딘’ 등을, 제2부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인생의 회전목마’를 비롯해 ‘벼랑 위의 포뇨’, ‘이웃집 토토로’, ‘천공의 성 라퓨타’ 등 주옥같은 작품의 OST 곡들을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김유원)’의 완성도 높은 연주를 통해 선사한다.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OST 음악회는 아이들에게는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다시금 느끼게 하고 어른들에게는 순수했던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마법을 선사한다"면서 "12월 연말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공연 티켓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시야제한석 2만 원이며, 경주시민 또는 경주 주소지의 근로자·재학생은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또는 문의전화(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