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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5일 오전 영양군 복합커뮤니티센터(어울림터:마당)에서 관내 초등 돌봄전담사, 유치원 기간제교사, 늘봄행정실무사 등 총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교육의 본질을 확립하고, 적극적인 행정구현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문강사의 지도 하에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 및 관리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김유희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학교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실질적인 학교 업무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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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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