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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티스 수확 '설레는 강진 女心'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1.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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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시샘하는 한파속에서 강진의 한 화훼 비닐하우스에서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스타티스 꽃 수확이 한창이다.
입춘(立春)을 시샘하는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전남 강진군 군동면 장일호씨 시설하우스에서 졸업시즌을 앞두고 스타티스(Statits)수확이 한창이다.

절화(折花)용 꽃인 스타티스는 지중해연안이 원산지로 저온에서도 잘 자라 재배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줄여주고 건조와 보존이 쉬워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수명 때문에 ‘영원한 사랑’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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