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立春)을 시샘하는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전남 강진군 군동면 장일호씨 시설하우스에서 졸업시즌을 앞두고 스타티스(Statits)수확이 한창이다.

입춘을 시샘하는 한파속에서 강진의 한 화훼 비닐하우스에서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스타티스 꽃 수확이 한창이다.
절화(折花)용 꽃인 스타티스는 지중해연안이 원산지로 저온에서도 잘 자라 재배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줄여주고 건조와 보존이 쉬워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수명 때문에 ‘영원한 사랑’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