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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 울릉 정장식 예비후보 오천농협 방문농민들의 애환을 나누는 시간 가져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1.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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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4.11총선 포항 남 울릉 정장식 예비후보는 31일 오전 오천농협을 방문하여 농업인들과의 대화를 가졌다. 한미 FTA로 인한 축산업 농가의 애로사항과 쌀 직불금에 대한 문제, 비료값을 비롯한 농자재의 치솟는 가격 등 농민들의 절박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정장식 예비후보는 "앞으로 중국과의 FTA 등 여러 현안들에 대하여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을 약속하며 "우리 농민들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데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장식 예비후보는 서민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노래'라는 슬로건으로 공약개발을 위한 14개 읍면동을 도보로 행진하면서 직접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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