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이상천(62) 한나라당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30일 지역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운영 애로 사항을 등을 청취하는 등 개선책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
||
이 예비 후보는 이날 오전 오천 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 봉사를 가진데 이어 관계자들을 만나 운영상 문제점을 파악한 결과 "토·일요에는 무료 급식소가 운영되지 않아 이 기간 무료급식소 이용객들이 끼니를 해결할 수 없어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감기 등으로 무료급식소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 만큼 도시락 배달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급식 봉사를 하면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가족 등으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나은 노인 복지 정책을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