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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경남은행 미혼남성 20명과 창원교육지원청 미혼여성 20명이 새해 첫 ‘창원 愛 명품커플 만들기 프로젝트’에 침여하고 있다. | ||
이날 창원 인터네셔널호텔에서 만난 이들은 스피드미팅, 테마토크, 찜 빙고(전화번호 받기) 등 각종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지난해 시작한 ‘창원 愛 명품커플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박완수 시장이 ‘기업체 2030 젊은 인재와의 대화’에서 “결혼 적령기 젊은이들이 살기좋은 창원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좋은 만남을 주선해 달라”는 사원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추진하게 된 것으로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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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서 탄생한 6쌍을 비롯해 지난 2010년 LG전자-관내 여교사 7쌍, 지난해 (주)효성-창원시 여직원 8쌍, LG전자-경남은행 미혼여성 9쌍 등이 짝을 만나 ‘창원 愛 명품커플 만들기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30쌍이 탄생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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