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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창수 정동면장과 최준의 정동농협장을 비롯해 정동면 발전위원회 임원, 주민 등이 참석해 봉행한 제례에서는 1만2천여 면민과 정동면 출향인사들의 무사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성황당 산성에서 열린 기원제는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가운데 350여명의 면민이 참석했으며, 개인의 안녕과 소망을 빌고, 임진년 새해 정동면의 희망찬 시작과 발전을 축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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