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사천 곤명정수장ㆍ광역상수도 수돗물 '적합'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1.27 07:3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시장 정만규)가 관내 곤명정수장과 광역 상수도에서 먹는 물 수질검사기준 58개 전 항목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천시는 곤명면 정곡리에 있는 곤명 정수장과 축동면 배춘리에 있는 광역 정수장의 수질검사를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또한, 매월 58개 항목, 16년 이상 노후관 15개 항목, 매월 가정수도 꼭지 9개 항목과 매 분기 급수 과정별 11개 항목 등 철저한 수질모니터링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없애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천 시 관계자는 "수용가의 물탱크가 오염되어 간혹 이물질이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물탱크를 청소하여 줄 것"과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과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해 곤명정수장에 지역주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정수장 운영실태를 개방하고 있다"며 많은 견학을 당부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