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정장식 포항 남ㆍ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정장식(61) 전 포항시장은 23일 설날을 맞아 사암연합회 회장인 보경사 효웅 주지스님을 비롯한 포항시내 사찰을 찾아 스님들에게 설 인사를 나누며 세배를 드렸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스님들과 지역과 불교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하고 주지스님들로부터 덕담과 격려를 받고 지역과 종교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정을 쏟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스님들은 2년 전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등 공직을 역임하면서 불교계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예비후보자의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더욱 증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앞으로도 종교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지킬 것"을 약속하며 "불교문화 진흥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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