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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3훈비, 정비현장 '안전지킴이 떴다'군수전대, 실무요원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안전점검활동 전개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1.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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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이달 중순부터 군수전대 자체 안전진단팀을 운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이달 중순부터 군수전대 자체 안전진단팀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군3훈비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감독활동과 창의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정비현장에 잠재된 문제요인을 식별 및 개선 △정비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구성된 안전진단팀은 정비관리 △교육/인사 △정비환경/시설, 사기증진/복지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돼 내달 29일까지 6주간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안전진단팀에 소속된 각 대대 주임원사, 시설담당, 품질검사관 등 진단분야별 실무요원들이 직접 부서/대대별 순회 점검을 실시하게 되며, 이를 통해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감독활동이 펼쳐진다는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정비관리 분야에서는 정비 매뉴얼에 근거한 정비작업절차 준수여부, 정비이력에 대한 기록의 누락 및 대리작성 여부를 확인하며, 교육/인사 분야에서는 직무능력 실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정비능력 관리제도(IMQC) 항목의 시행여부 및 적절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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