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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큰울타리 봉사회' 창립 5주년 '얼씨구 한마당' 축제이문순 회장 "서로 손잡고 소중한 마음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봉사하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4.09.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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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울타리 봉사회가 8월 31일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얼씨구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의 큰울타리 봉사회(회장 이문순)가 8월 31일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얼씨구 한마당' 축제를 회원과 국회의원, 도 · 시의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안정재활요양원에서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문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투철한 봉산정신으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실천하는 봉사를 위해 서로 손잡고 소중한 마음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봉사하자"고 봉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큰울타리 봉사회가 8월 31일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얼씨구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문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성무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우리 사회에서 봉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면서 "자신들의 시간을 쪼개 꾸준하게 봉사를 실천하는 큰울타리 봉사회가 창원지역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1부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서 5년 동안 열심히 꾸준하게 봉사해 온 회원들을 대상으로 허성무 · 김종양 · 정혜경 국회의원 표창 및 경남도의회 의장상, 창원시의회 의장상을 비롯한 이문순 회장의 표창장을 회원들에 수여했다.

허성무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2부 행사에서는 회원의 축하공연, 노래자랑, 섹소폰연주, 댄스스포츠 공연 등으로 회원들에게 활력을 심어주는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큰울타리봉사회는 사랑의 김장담그기와 농촌일손 돕기, 환경정화활동, 환경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민 속으로 파고들며 호흡하고 있다.

큰울타리봉사회 이문순 회장이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유공회원들이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허성무 국회의원.
큰울타리 봉사회가 8월 31일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얼씨구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개회식 모습.
큰울타리 봉사회가 8월 31일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얼씨구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회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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