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올 겨울 최고 한파…귀가길 눈길 '조심 조심'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2.01.22 21:12
  • 댓글 0

설날인 23일 성묘길과 귀경길에 나설때 추위에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부 내륙지방의 체감온도가 이날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들어 가장 강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강원 산간의 한파주의보를 경보로 강화했고 서울.경기와 충청, 남부 일부에도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대관령과 철원의 기온은 -19도까지 곤두박질치겠다.

설날인 23일 서울 -12도, 대전 -11도, 대구 -7도, 광주 -5도로 전국 대부분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아침을 맞을 전망이다.

특히 찬바람이 불면서 중부 지방은 도심의 체감온도도 -20도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추위와 함께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성묘길과 귀경길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에도 설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경기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극심한 교통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