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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크리스천 지도자 초청 기도회 '성황'"정의를 세워라"...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주최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1.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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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지역 선출직 크리스천 국회, 지방의원 및 단체장 초청 기도회가 20일 오전 7시 포항중앙교회 선교센터에서 열렸다.

기도회에는 이병석 국회의원, 장세헌‧장경식‧채옥주 경북도의원, 김일만‧이동우‧포항시의원 등 선출직 크리스천들이 참석했다.

또 서임중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 정연수‧김명흥‧신성환‧장영길 전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 성동경 포항목사회장, 김원주 지도자홀리클럽 지도목사, 배혜수 포항장로총연합회장, 전일평 선린대 총장, 조중의 포항CBS 본부장, 이인성 포항극동방송 지사장, 각 홀리클럽 회장, 정장식‧박명재‧최기복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 7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서임중 회장(중앙교회 목사)은 ‘세상에 정의를 세워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올해는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한꺼번에 치러져 대한민국 국운이 결정되는 해지만 불확실한 혼돈시대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럴 때 선출직 크리스천 국회의원, 지방의원, 단체장 초청 기도회가 열려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특히 “크리스천 지도자들은 자기 소욕을 위해 교인이나 교회를 이용하면 안된다”며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를 세운다면 하나님이 붙드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봉 언론인홀리클럽 회장(TBC 보도국 부국장)은 환영사에서 올해 사자성어 ‘파사현정’을 소개하고 “사악한 것을 부셔 없애고 정의를 세워 줄 것”을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포항성시화를 위해, 선출직 크리스천 국회의원, 지방의원, 단체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정연수‧성동경‧김명흥 목사가 차례대로 특별기도를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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