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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3훈련비행단,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두팔 걷어설 명절을 맞아 사천시 축동면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1.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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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3훈련비행단 장병들이 설을 앞두고 축동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공군 제3훈련비행단의 장병들은 20일 오전 10시 설 명절을 맞아 사천시 축동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사천시민들에게 깨끗한 시이미지와 비행단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3훈비 장병들은 축동면의 도로와 하천을 청소하며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큰 힘을 보탰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은 이날 외에도, 기지 주변의 도로 및 하천 등에서 정기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미화를 실시함으로써 부대 주변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지역사회의 이미지를 재고하는데 도움을 주어왔다.

이번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한 시설대대 김종현 상사(36, 부사후 170기)는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역시 국민을 위해 군대가 수행해야 하는 의무"라며 "맡겨진 주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에도 힘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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