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외환은행 포항지점(지점장 박대순) 직원들이 18일 설 명절을 맞아 연일읍 소재 지적장애인시설인 한사랑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외환은행은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고자 불우이웃돕기, 지역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나눔과 봉사를 앞장서 실천해오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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