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보건소는 마산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방문 건강생활실천사업을 18일 오후 2시 마산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마산보건소는 지역사회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암 조기검진 홍보 및 체지방(체지방량, 골격근량, 체지방률, 기초대사량)검사, 간이치매검사,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며, 앞으로 연중 5회로 계획되어 있다.
마산보건소 관계자는 “마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방문 건강생활실천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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