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병구(65) 공정사회실천국민연대 상임대표가 이번 총선에 남구. 울릉군으로 출마 한다고 밝혔다.

▲ 김병구 공정사회실천국민연대 상임대표
김병구 상임대표는 17일 오후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 후보로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의 실정으로 민심이 흉융할 때 나라를 걱정하고 내 고향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시 포항 출신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염원으로 대통령 당선 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이상득 전국회부의장이 이루어 놓은 성과위에 새로운 정치와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정치를 바라보면서 안철수 현상과 한나라당이 변화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어 자신이 출마 하게 되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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