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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원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무료급식소 찾은 식수자 400여명에게 사랑의 떡국 대접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01.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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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원지역 봉사대가 성산노인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은 식수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경남은행이 양산에 이어 창원에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설 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창원시노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실시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는 경남은행 창원지역봉사대를 비롯해 창원시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무료급식소를 찾은 식수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떡국 무료급식과 식사수발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남은행 박태훈 본부장은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신년 새 기운을 전해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설 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와는 별도로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1000원 이하 끝전)을 모금해 마련한 백합나눔회성금을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전달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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