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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반림중학교 학생회장 박제욱군 등 5명이 멘토인 김두관 경남지사를 만나 좌담을 나누고 있다. | ||
졸업을 앞둔 박제욱군과 같은 학교 친구 5명은 지난해 12월 28일 도청 홈페이지 ‘도지사에게 바란다’를 통해 김두관 경남지사를 만나고 싶은 뜻을 남겼다.
창원시 반림중학교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그룹별로 멘토를 선정하고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열린 소통을 강조했던 김두관 경남지사와 미래 정치인을 꿈꾸는 중학생들의 인터뷰는 40여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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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반림중학교 학생회장 박제욱군 등 5명이 김두관 경남지사와 좌담을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인터뷰를 끝내고 김두관 지사는 반림중하교 제19회 졸업식에 상영할 졸업축하동영상을 즉석에서 촬영하고 새해덕담과 함께 기념촬영을 끝으로 멘토와의 짧은 만남을 마무리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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