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5일 합천군보훈회관에서 월남전참전자회 합천군지회장을 비롯한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합천군지회가 주관하여 개최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와 월남전참전유공자 회원, 보훈가족,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6세대를 초청하여 이주여성들의 한국 정착을 지원하고자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재효 월남전참전회 합천군지회장은 "국제결혼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이주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합천군과 월남전참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