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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경남지부 "온전한 노동삼권 실현하라" 총파업 대회노조원 약 2천명(노조 추산) 참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7.1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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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경남지부가 10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인근 도로에서 '금속노조 총파업 경남대회'를 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10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인근 도로에서 '금속노조 총파업 경남대회'를 열고 "헌법이 보장한 온전한 노동삼권을 실현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경남지역 노조원 약 2천명(노조 추산)이 참석했다.

노조원은 각 소속 사업장에 따라 시간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파업에 동참했다.

다만 경남지역에서 파업 관련 생산 차질은 크게 빚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집회에서 노조법 2·3조 개정과 타임오프 폐기 등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10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인근 도로에서 '금속노조 총파업 경남대회'를 열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10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인근 도로에서 '금속노조 총파업 경남대회'를 열면서 물풍선 던지기와 물총쏘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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