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산청군,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실시주민 스스로 꽃길·동산 조성...5개 마을 대상 2,500만원 지원
  • 박일우 기자
  • 승인 2024.07.10 12:05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산청군은 5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2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산청읍 지리1구마을, 차황면 철수마을, 단성면 당산마을, 신안면 한빈마을, 신등면 법물마을 등에 각 500만원이 지원됐다.

사업에서는 각 마을 주민들이 직접 사업 주체가 돼 꽃길과 꽃동산 등을 조성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5개 마을을 대상으로 내년 20억원(마을당 4억원)을 투입해 마을만들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의 협동 의지 향상과 공동체를 위한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