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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중앙초등학교(교장 진형대)는 8일 교내 강당에서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 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경북 아토피·천식 교육센터에서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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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알레르기 질환의 종류와 증상, 예방 및 치료 방법 등에 대해 배우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한 학교에서는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막대 인형극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었다.
진형대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와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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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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