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사천시, 바람직한 지방행정체제개편 위한 강연회16일 강사 초청,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판단 계기마련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1.13 07:35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시장 정만규)는 오는 16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시민,공무원, 조직단체원, 시민단체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직한 지방행정체제개편을 위한 시민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 강연회는 허정도 창원대 초빙교수 겸 경남도시디자인포럼 회장과 차윤재 마산YMCA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며, 시군통합의 기준 및 절차, 시군통합의 장단점과 통합 창원시 사례 분석 등을 중심으로 100여분동안 진행하게 된다

한편, 이번 강연회는 지난해 연말 진주문화원 등 5개 단체가 일방적으로 사천․진주통합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행정구역 통합문제가 지역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나 사천지역 대다수 시민․공무원들은 시군통합에 따른 내용과 장단점 등 관련 정보가 부족한 실정에서 소모적인 논쟁과 갈등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어 하는 시민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강연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강연회를 직접 듣고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판단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