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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로고와 캐릭터 '피우미'가 새겨진 천연 비누세트. | ||
‘해밀장터’는 지난해 12월 27일 마산부림지하상가에 둥지를 틀고 창원시 로고와 캐릭터 ‘피우미’가 새겨진 천연비누 뿐만 아니라, 지역특산품, 생활용품 등 저소득층 자활참여자가 직접 만든 다양한 상품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유도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상품제작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연을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자활상품은 설맞이 선물로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자활상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창원시 지역자활센터홈페이지 (http://jahwal.changwon.go.kr)를 이용하면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이 생산하는 자활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해밀장터’의 입점은 특히 창원시가 조성하는 부림시장의 먹거리, 한복과 연계한 전통폐백 음식, 경남지역 특산물전시 및 판매장 등 중장년층을 위한 추억의 상가와 함께 부림시장 일대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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