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거창군,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간담회 개최"인생 2막,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26 16:2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30여 년간 열정을 다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퇴직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은 10명으로 △재무과장 이동복 △안전총괄과장 강광석 △민원소통과 김창숙 △보건소 신경희·박학자·박예반·이미나·최일희 △거창읍 임영준 △웅양면 임영배 등이다.

이들은 대부분 30년 이상 공직에 몸담으며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발휘해 거창군이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도약하고 군민이 행복한 거창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

구인모 군수는 “명예롭게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펼쳐질 인생 2막에서는 큰 꿈을 펼치고 또 다른 성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퇴직공무원들은 “긴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군수님과 동료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거창군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이제는 한 명의 군민으로서 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