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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지역주민 대상 원데이 클래스‘에너지아뜰리에’ 성황리에 종료한울에너지팜에서 즐기는 라탄 공예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4.06.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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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9일∼20일 양일간 울진군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 ‘에너지아뜰리에’ 를 진행했다.

2023년도부터 시행된 에너지아뜰리에는 지역주민에게 색다른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마다 시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한울에너지팜에서 ‘우리 아이 첫 라탄 클래스’ 라는 주제로 라탄 공예 강사와 함께 초등학생은 전등갓을, 학부모는 스탠드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고, 9월에는 3차 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원데이 클래스에 처음 참여했는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작품을 완성하면서 성취감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향후 진행될 원데이 클래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울진군민들이 한울에너지팜에서 의미 있는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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