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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이비엠(주),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후원금 기탁호국 보훈의  맞아 광복회 경남지부에 200만원 전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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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가 21일 오후 광복회 경남지부를 찾아 박형인 지부장에게 위문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주)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 오후 광복회 경남지부(지부장 박형인)를 찾아 위문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아하이비엠(주) 전윤자 대표 및 임원들은 지난 2021년 1,000만원, 2022년 500만원에 이어 올해에도 독립운동유공자 단체인 광복회 경남지부에 200만원을 계속적으로 기탁해 호국보훈을 달을 뜻깊게 되새겼다.

전윤자 대표는 “6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주)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이 21일 오후 광복회 경남지부를 찾아 박형인 지부장에게 위문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광복회 박형인 경남지부장은 “국가정신의 뿌리인 독립운동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고맙다”며 “2022년, 2023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금을 주신 아하이비엠(주)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려운 독립유공자들의 후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하이비엠(주)는 해양바이오(제주감태), 농업과학(쌀면), 뇌 과학(엠씨스퀘어) 등 친환경·친인간적 제품들을 연구·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또한 토르마린 저온 찜질방인 아하데이스파를 경남에서 69개소의 가맹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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