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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9일 오전 11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밤밭고개 숲속 쉼터에서 ‘월영 하늘다리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 문상식 마산합포구청장을 비롯해, 정쌍학 경남도의원과 창원특례시 의회 박선애 · 정길상 · 전홍표 창원시의원,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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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영하늘다리’는 도로로 단절된 무학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5억(국고보조)을 투입, 총연장 55m, 폭 4~6m의 보도교를 설치했으며, 이후 보도교 진입 데크로드와 경관조명, 쉼터 설치 등 추가 보완사업을 ‘24년 3월까지 시행 완료하여 개통하게 됐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월영하늘다리는 단절된 무학산, 청량산을 이을 뿐만 아니라 기존 무학산 만날고개와 청량산 해양전망대를 연계한 트레킹, 산악레포츠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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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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