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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18일 거제 삼성호텔에서 정석원 부시장, 강만구 경남투자청장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잠재 투자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거제시와 경남투자청이 공동 개최해 경상남도 투자환경 및 거제시 관광 투자대상지를 소개하고 현장 투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투자대상지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구와 해금강 지구를 둘러보았다.
시는 이날 행사에서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지 선정, 가덕도 신공항 개항, 남부내륙철도 개통 등 광역교통망 구축에 따른 전략적 요충지로서 거제시의 입지 우수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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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부시장은 “지리적․환경적으로 우수한 투자여건을 갖춘 거제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바란다”고 말하며, 거제의 미래가치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한편, 거제시는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지 선정을 필두로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지속가능한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거제시의 투자환경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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