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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18일,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군)에서 복지관 이용 회원 37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숲체험 교육사업 ‘나눔의 숲 캠프’ 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당일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대한 욕구에 맞춰 건강과 관련된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선정되어 더욱 많은 어르신분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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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 37명과 함께 4가지 유형의 숲체험 코스로 구성된 숲길 걷기, 균형운동, 힐링 카프라 등 실내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이번 나눔의 숲 캠프를 통해 어르신분들의 건강 기능 유지 및 활기찬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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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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