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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산합성동 젊음의 거리 맥주축제 '성황'많은 시민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흥겹고 신나는 행사를 즐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18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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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합성동 합성옛길 일원에서 지난 15일 2024년 제2회 마산합성동 젊음의 거리 맥주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합성동 4개 상인회인 합성옛길, 합성동상가, 합성대로, 대현프리몰 창원점이 침체된 합성동 상권을 부흥시키고자 의기투합해 합성동상가발전협의회를 구성했고 2024년에 제2회 마산합성동 젊음의 거리 맥추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에 윤한홍 국회의원,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상인회장 등 1,000여명이 모여 행사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는 맥주축제 뿐만 아니라 프리마켓, 커플 동전 던지기, 대형 딱지치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자이언트 소맥 퍼포먼스, 가수공연 등이 축제에 흥을 더했다.

마산합성동 젊음의 거리 맥주축제는 2019년에 제1회가 개최됐다가 2020년에 코로나19 유행으로 열리지 못했다가 5년만에 합성동 상권의 부흥을 위해 4개의 상인회가 합심해 올해 제2회 행사를 개최했다.

김현수 경제일자리국장은 “제2회 마산합성동 젋음의 거리 맥주 축제의 개최를 축하하며 5년만에 다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준비해 주신 4개의 상인회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합성동 상권의 부흥을 위하여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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