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봉하일기-그곳에 가면 노무현이 있다' 발간노 대통령 봉하 귀향 시절, 227일간 봉하생활 오롯이 담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2.01.10 14:25
  • 댓글 0

퇴임 후 귀향한 첫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귀향 시절, 227일간 봉하생활을 오롯이 담은 기록이 '봉하일기'라는 책으로 나왔다.

노 대통령이 쓴 글과 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전한 인사말, 비서진들이 작성한 일기 등 32편의 글을 담아 짧지만 국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전직 대통령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밀짚모자가 유난히 잘 어울리던 전직 대통령의 봉하에서의 나날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마을 생태환경 살리기와 오리농법, 시민들이 직접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민주주의 2.0'사이트 등을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전직 대통령의 모습과 인간적 면모를 갈피마다 만날 수 있다.

서거 이후 노무현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봉하마을의 뒷이야기도 전하고 있다.

노무현재단이 기획하고, 마지막까지 노 대통령을 보좌했던 김경수 전 비서관(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이 엮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