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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100개사 300부스가 참여해 미래농업, 스마트팩토리 설비 및 기기, 귀농귀촌 자재 등을 전시·홍보한다.
합천군은 합천군귀농인협의회(회장 권병윤)가 참여해 농업창업단지를 포함한 군 귀농귀촌정책 홍보, 귀농귀촌상담, 농특산물 판매 및 합천 대표 관광지를 홍보했다.
이재숙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합천군을 더 많이 알리고,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과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도시민들의 원활한 귀농귀촌을 위해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관심부터 이주 준비 및 실행, 안정 정착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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