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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마산합포 · 회원구재향군인회(회장 엄대치)가 오는 23일 오후3시 마산운동장내 회원구청 옆에 위치한 올림픽기념관에서 제1회 안전 · 안보결의대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엄대치 회장은 "최근 북한이 명백하게 대민 사회를 혼란시키고 국민의 안전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는 이상 마산재향군인회 회장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나서게 되었다"며 "이럴때일수록 안전·안보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중요성을 인식 하고 튼튼한 안보와 안전이 담보되지 않고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적극적인 솔선수범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하며 강한 힘과 의지만이 평화를 보장한다는 역사의 교훈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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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각 기관의 단체장과 시 · 도의원 및 보훈관련단체장들과 정인규 경상남도재향군인회 회장, 현창모 창원재향군인회장, 조응제 진해재향군인회장, 문귀현 향군여성협의회장, 향군여성회, 마산향군임원진 및 향군남 · 여청년단장과 회원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제1회 안전 · 안보결의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안전 · 안보결의문 낭독, 연주공연, 안전 · 안보결의 구호제창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후원금전달식(광려로타리 이상욱회장, 손종섭 초대회장)과 유상열 감독이 지휘하는 18인조 경남째즈오케스트라 연주공연과 국악가수 황인아의 '배뛰워라', '진또베기' 이정욱가 수의 The House of Rising(해뜨는집) '민요메들리와,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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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대치 회장 |
엄대치 회장은 "오늘날 이땅의 자유와 풍족함은 숭고한 선열분들의 희생으로 만들어 졌다는것을 늘 상기하고 요즘 젊은세대가 공감을 할 수 있도록 추현철 청년단장과 천선혜 청년여성단장을 중심으로 젊은 향군을 양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 회장은 이어 "이날 행사는 기념행사 및 18인조 오케스트라공연, 가수 축하공연과 TV와 냉장고, 호텔숙박권 등을 받을 수 있는 행운권(당일 현장배부)추첨도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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