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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영령의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영양교육지원청,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 실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4.06.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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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0일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광복회 등영양지부 회장 7명을 초청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하신 분들의숭고함과 애국심을 되새기며 나라를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마음과 위로를 전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애국애족의 마음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 하신 보훈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의 자세와 뜻을 가르쳐 학생들이 숭고한 애국정신에 대해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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