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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염주체육관을 가득 메운 수료생과 신천지 성도들 | ||
이번 신천지 베드로지파 수료식은 지난해 11월 서울,경기지역의 사상 최대 6,000명 수료와 12월 부산지역 2,500여명의 수료에 이어 임진년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 2,53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것으로 신천지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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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제94기 2반 시온기독교센터 수료식 |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빛고을 광주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처음익은 열매된 여러분들, 공부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 "이 시대는 진리를 안받아들이고 목사증을 돈주고 사면서도 '정통이다' 떠들고 있다. 자기들 밥먹고 살고 권세 자랑하라고 예수님이 피흘려 돌아가신것 아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을 생각해봐야 한다."고 세상 목자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면서 "왜 자기 성도가 신천지 간다고 욕하나? 자기교회가 부패했고 생명이 없기 때문에 떠나는 것 아닌가? 신천지에 진리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따라 나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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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설교에 집중하고 있는 수료생들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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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식행사 전 청년들의 찬양과 율동. | ||
2,535명의 수료생을 대표해 수료 소감문을 발표한 서진옥 수료생은 "그동안 잘못된 가르침으로 말씀은 몰라도 믿기만 하면 천국 가는 줄만 알았고, 말씀에 갈급해도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한 세월을 보냈다"고 회고하면서 "단 6개월의 선교센터 수강을 통해 풀리지 않았던 모든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세상 목자의 말만 믿고 총회장님을 이단의 교주로 정죄했던 저희들이 이렇게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총회장님의 눈물어린 기도 덕분이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그 동안 신천지는 꾸준히 성장하며 사랑, 용서, 축복의 아름다운 문화를 전파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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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예술단의 수료식 축하공연. | ||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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