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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회장 권수오)는 지난 6일 하청면주민센터에서 새마을지회서 추진하는 2024년 탄소중립실천 일환으로 폐아이스팩 세척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 이번 폐아이스팩세척작업은 3만5,000여개의 이상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모여 세척작업을 벌였다.
세척된 폐아이스팩은 고현동상인번영회, 장목수산센터, 잠목잠수협의회에 무료로 전달해 재사용하므로로써 지역경제와 환경보호에 모범적 사례로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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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오 새마을지회장은 "아이스팩 사용량 증가로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은 대부분 가정에서 종량제 봉투에 버려져 소각 매립돼 약 15%는 하수구로 배출되어 미세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봉사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아이스팩 활용사업으로 생활폐기물을 감량하고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음으로 시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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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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