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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조경철)은 지난 6일 NC다이노스와 함께 ‘제69회 현충일 계기 시구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NC다이노스와 두산베이스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박이주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나서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6월 호국보훈의 달 영상 상영,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 부채 배부, ‘현충일 OX퀴즈’ 등을 통해 창원NC파크를 찾은 관중들과 함께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경철 지청장은 “경남동부보훈지청와 NC다이노스가 함께 행사를 하게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일상 속 보훈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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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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