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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새로운 PI(당로고) 선정'뫼비우스의 띠' 컨셉, '무한한 우주의 원리' 상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2.01.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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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새 로고.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PI(당로고)가 선정됐다.
민주통합당 홍보국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당 홈페이지를 통해 두차례에 걸쳐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당로고 디자인을 공모한 끝에, 총 40여개의 응모작품 중 1, 2차에 걸친 당내 선호도 조사과정을 통해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당로고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당로고는 ‘뫼비우스의 띠’를 컨셉으로 해 앞·뒷면이 끝없이 하나로 연결된 곡면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무한한 우주의 원리’를 상징하고 있다고 홍보국은 밝혔다.

아울러 하나로 연결된 곡면의 이미지를 통해 정당과 시민, 노동자가 하나가 되어 탄생한 민주통합당의 창당정신을 강조하였으며, 세대간, 지역간, 계층간의 장벽을 허물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한다는 정치적 의미를 담고 있다.

나아가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없이 지속 발전하는 정당이 되겠다는 다짐을 상징한다.

색상은 민주당의 전통을 계승한다는 차원에서 녹색과 노란색을 조합해 사용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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