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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무료라니 '대박'시온기독선교센터,정확한 성경해석과 증거로…대거몰려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1.0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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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2월12일 광주염주체육관서 1,503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신천지베드로지파 93기2반 수료식 모습
지난해 연말부터 공개집회와 가파른 성장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베드로지파가 또다시 오는 8일 광주염주체육관서 94기2반 수료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해 내,외부 인사와 광주.전남지역 성도 2만여명이 참석해 당당히 신천지 말씀을 찾고 배운 2,535명의 수료생과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료식은 새해 처음맞는 행사로 임진년에 관련된 트릭아트 전시물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신천지는 지난달 20일 서울·경기 연합수료식에서 6000여 명이 배출된 데 이어 대구·부산에서도 수천 명이 수료해 많은 신앙인이 물밀듯 몰려 작년은 신천지의 전국적인 승리의 해라는 평가를 받는 바 있다.

한편 신천지는 ‘값없이 말씀을 주라’는 성경 말씀대로 무료로 성경을 가르치는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신학대와는 현저한 차이를 보여 준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계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회개'를 외치는 신천지.

기독교계뿐 아니라 지역사회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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