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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재)한국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이동원)(이하 재단)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부스로 참여해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의 중심인 서울광장에서, 전국 지자체들의 고유한 문화와 축제·관광 콘텐츠가 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의 관광 및 특산물, 안동의 사계절 축제 등 지역의 대표축제와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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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신 관광 트렌드를 선보이고 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및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 국내 축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안동 탈춤 관련 기념품 전시 △SNS인증 룰렛 이벤트 △탈놀이단 공연 및 포토존 이벤트 등을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이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탈과 탈문화를 주제로 한 대규모 탈 축제이자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로 그동안의 노력과 명성 그리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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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7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지역민이 만들어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다.
올해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구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전세계 30여 팀 이상의 외국공연단이 참가해 탈과 탈춤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고 신명과 대동이 함께하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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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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