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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산청군 산청읍은 오는 6월 3일부터 신청사(산청읍 산엔청로 35)에서 업무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신축한 청사는 1층 민원실 및 사무실, 2층 다목적회의실 및 평생학습실 3층 대회의실로 구성돼 있다.
문병국 산청읍장은“직원들과 함께 쾌적한 청사 환경에서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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