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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0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 코디네이터가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종합자원봉사센터 소개 △자원봉사의 의미와 특성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마음가짐 △우수 사례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의 실질적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했다.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자원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열심히 봉사해야 되겠다는 각오도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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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봉사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10인 이상의 학교, 청소년,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 관한 문의는 창원시종합지원봉사센터(055-225-3856)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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