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30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월드 레이디스 살롱파스컵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마산제일여고 1학년 이효송 선수를 격려했다.
이효송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할아버지를 따라 골프를 시작했다.
이 선수는 일찌감치 재능을 나타내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개인전 우승 트로피만 43개를 획득했다.
![]() |
특히, 마산제일여중 재학 중인 2022년과 2023년 국내 최고 권위의 강민구배 학교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 아마추어 여자 대회인 퀸 시리키트 컵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박종훈 교육감은 “똑바로 치는 건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효송 학생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본인의 꿈을 이루고 국위를 선양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