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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의원이 국회에서 질의하는 모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성산구 강기윤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제21대 국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29일 지역구민과 국민들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덕분에 국회의원으로서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4년 동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았더 강 의원은 "코로나19와 함께 시작한 제21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오직 국민의 건강권 확보와 복지향상, 민생안정만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했다"면서 "때로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일 잘하는 강기윤 덕분이다’라는 국민들의 말씀을 들을 때면 보람과 감사함으로 가득한 순간의 연속이었다"고 되돌아봤다.
지난 총선에서 낙선해 국회의원 신분을 잃는 강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는 끝나지만 저 강기윤이는 국민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나라와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지역 정가에선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강 의원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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