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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는 지난 4월에 개강한 농업인대학 치유농업학과 교육생 44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과정은 공통ㆍ전문ㆍ농업기계 안전 3개 과정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치유농업의 A부터 Z까지 체계적으로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8일 교육을 마지막으로 농번기 방학(5. 29. ~ 7. 22.)에 들어가며 하반기에는 특히 실습과정과 현장견학을 통해서 향후 치유 농장 운영계획 수립 시 접목할 수 있는 교집합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교육과 실습을 연계하여 농업인이 필요로 농업인대학을 운영하겠으며, 전문인 양성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연계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과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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