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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의원, 장애인ㆍ고령자 웹 접근성 'OK'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웹 접근성 품질마크' 4년연속 획득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01.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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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한나라당 정책위 선임 부의장)이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4년 연속 인증 받게 됐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웹 접근성이 우수하거나,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게 제공된다.

웹접근성 품질마크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소외계층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에 부여하는 인증표이다.

이번 심사부터 한국형 웹콘텐츠 접근성 지침2.0의 22개 평가항목 준수여부를 약 2개월간 심사해 부여한다.

2011년 심사에는 646개 기관이 신청해 166개의 기관이 최종심사를 통과해 약 25.7%의 합격율을 보였고, 이중 국회의원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안홍준의원의 사이트(http://cleanjun.com)가 품질마크를 4년 연속 인증받게 됐다.

안홍준의원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제시한 웹 접근성 준수 기준을 갖추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의 디지털접근지원단으로부터 교육 및 회의를 가졌으며 정보통신 접근성을 향상 시키고 장애인의 홈페이지 사용에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밖에도 안 의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령자나 장애인과 같은 정보가 취약한 계층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국민들이 정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홈페이지의 볼거리와 화려함 등의 이미지 구축보다는 이미지의 이해와 인터넷 사용에 접근성을 높혀 사용자가 만족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 안홍준의원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 사이트'가 정보의 습득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고령자와 같은 계층들에게도 손쉽게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되어야 한다”며 “인터넷이 생활하는데 필수적인 정보제공 경로인 만큼 정부의 여러 부처를 비롯해 지자체와 같은 사회적인 정보공유가 많은 곳에서 적극적인 수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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